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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는 명박 = 천박 = 대선 쪽박이라고 놀려먹더군요. 저 양반은 왜 하는 행동마다 사사건건 트집 잡힐 짓만 하는지... 아무래도 옆에 있는 참모들의 무능력도 한몫하는 것 같네요. 대선 나갈 정도면 행동 하나, 말 하나도 사전에 세세하게 짜서 움직이고 내뱉어야 할텐데 저 양반과 측근들은 거의 이뭐병 수준들이니;;;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껏 누가 머라해도 개인적인 잣대로 후보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참 말을 잃어버리게 하네요. 대통령을 쉽게 까대다보니, 그 자리에 대한 존엄성마저 사라져가는게 아닌지...
이명박을 볼때마다 "저 새끼 진짜 운좋다"는 생각 밖에는... 저렇게 막 살고도 이제는 대통령 자리까지 넘보고 있으니... 참 시발... 인생이 x 같네.
ㅎㅎ 진정하세요~ 얼마나 운이 좋은지 두고보면 알겠죠~^^
이미 당선을 초월한 것이지요. -_-;
하나님의 힘을 믿는거려나....;;;;
정신상태가 정말 이상합니다. 어린아이도 국가관도 모르면서도 부동자로 엄숙히 하는데, 저런 지랄을 하다니? 이명박 조국은 일본인가? 의도적인 행동인것 같군요, 하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렇다는건 도저히 .. 이해가 안되네요, 휴 ~ 열나네, 어찌 , 저런자가 ??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관을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게 안먹히는 사람도 있나봅니다.
뭐, 45년전의 선배가 얘기해준 마사지가 생각이 낫나 보네요. @제길 저런걸 당선 유력한 대선후보라고....
마사지.... -0- 하여간 이래저래 천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대로 실망이라는;;;
오늘 처음본 화면입니다. 빼꼽이 빠질일입니다. 토론할때 상대방 발언에 집중을 못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언론들이 그런것은 안찍었나봅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누가 알려줘서 봤는데... 참.. 할 말이 없드라구요. 대통령 후보라고 하기엔 뭔가가 참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옆에있는 경선 후보님들은 그런 사람과 나란히 경선을 한 다는 것이 부끄럽겠습니다. '발 맛사지 걸 발언' 사건도 우연히 잘 못된것이 아닙니다.
자리에 걸맞게 행동을 해야지... 실수를 하더라도 할 게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는데 말입니다. 하기사... 몇몇 사건들을 보니 실수라는 표현을 쓰기에도 참 그렇네요.
야 나 오늘 이거 처음 봔~ 미쳐부러 미쳐부러.... 하튼 쪽팔린 게 먼지 모르는 시키.. 그니까 전과 30범이나 되도 대통령한다고 겨나왔지.. 집회 때 젤 공감했던 어떤 늙은 아자쒸의 피켓에 머랜 써져난 줄 알아? ''공약지킬까봐 무서운 건 니가 처음이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미챠... 근데 공약 지킬까 무섭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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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는 명박 = 천박 = 대선 쪽박이라고 놀려먹더군요. 저 양반은 왜 하는 행동마다 사사건건 트집 잡힐 짓만 하는지... 아무래도 옆에 있는 참모들의 무능력도 한몫하는 것 같네요. 대선 나갈 정도면 행동 하나, 말 하나도 사전에 세세하게 짜서 움직이고 내뱉어야 할텐데 저 양반과 측근들은 거의 이뭐병 수준들이니;;;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껏 누가 머라해도 개인적인 잣대로 후보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참 말을 잃어버리게 하네요.
대통령을 쉽게 까대다보니, 그 자리에 대한 존엄성마저 사라져가는게 아닌지...
이명박을 볼때마다 "저 새끼 진짜 운좋다"는 생각 밖에는...
저렇게 막 살고도 이제는 대통령 자리까지 넘보고 있으니...
참 시발... 인생이 x 같네.
ㅎㅎ
진정하세요~
얼마나 운이 좋은지 두고보면 알겠죠~^^
이미 당선을 초월한 것이지요. -_-;
하나님의 힘을 믿는거려나....;;;;
정신상태가 정말 이상합니다.
어린아이도 국가관도 모르면서도 부동자로 엄숙히 하는데,
저런 지랄을 하다니? 이명박 조국은 일본인가?
의도적인 행동인것 같군요,
하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렇다는건 도저히 ..
이해가 안되네요, 휴 ~ 열나네,
어찌 , 저런자가 ??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관을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게 안먹히는 사람도 있나봅니다.
뭐, 45년전의 선배가 얘기해준 마사지가 생각이 낫나 보네요.
@제길 저런걸 당선 유력한 대선후보라고....
마사지.... -0-
하여간 이래저래 천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대로 실망이라는;;;
오늘 처음본 화면입니다. 빼꼽이 빠질일입니다.
토론할때 상대방 발언에 집중을 못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언론들이 그런것은 안찍었나봅니다.
저도 사무실에서 누가 알려줘서 봤는데...
참.. 할 말이 없드라구요.
대통령 후보라고 하기엔 뭔가가 참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옆에있는 경선 후보님들은 그런 사람과 나란히 경선을 한 다는 것이 부끄럽겠습니다.
'발 맛사지 걸 발언' 사건도 우연히 잘 못된것이 아닙니다.
자리에 걸맞게 행동을 해야지...
실수를 하더라도 할 게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는데 말입니다.
하기사...
몇몇 사건들을 보니 실수라는 표현을 쓰기에도 참 그렇네요.
야 나 오늘 이거 처음 봔~ 미쳐부러 미쳐부러....
하튼 쪽팔린 게 먼지 모르는 시키..
그니까 전과 30범이나 되도 대통령한다고 겨나왔지..
집회 때 젤 공감했던 어떤 늙은 아자쒸의 피켓에 머랜 써져난 줄 알아?
''공약지킬까봐 무서운 건 니가 처음이다!!''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놔 미챠...
근데 공약 지킬까 무섭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