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한 켠을 쓸쓸히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마당 한 켠을 쓸쓸히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
Posted at 2010/05/19 10:43 | Posted in 세상 속의 나/사는 이야기
저희 집 마당 한 켠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입니다.
이사올때부터 쭉 지켜오던 자전거죠.
주인없는 저 자전거 .
외롭고 쓸쓸해보입니다 .
조금만 손만 보면
어쩜 제 기능을 잘 발휘할수 있을텐데 말이죠
주인없는 자전거
앞으로
자전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이사올때부터 쭉 지켜오던 자전거죠.
주인없는 저 자전거 .
외롭고 쓸쓸해보입니다 .
조금만 손만 보면
어쩜 제 기능을 잘 발휘할수 있을텐데 말이죠
주인없는 자전거
앞으로
자전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CANON EOS 400D,
사진일기,
쓸쓸함,
외로움,
자전거,
주인없는 자전거,
쩜팔이,
캐논 EF 50mm F1.8 II

아쉽지만 노후된 자전거를 다시 정비해서 타시는 비용이면 생활자전거한대를 장만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
눈에 보이지 않는 곳곳이 부식되어서 안전과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아쉽게도 저희 것은 아니어서 어떻게 해보진 못하고 있죠.
동네에 자전거 탈 만한 곳이 있음 중전 졸라서 함 장만해보겠는데... ㅎ
1. 고물상에 넘긴다.
2. 손질해서 탄다.
어느 쪽이 될 거 같으신지요? ^^
가 아닐까 합니다^^
달리기 위해 태어난 자전거가 저렇게 있어야 하는 걸 보니 안쓰럽네요... ^^
동병상련의 아픔이랄까;;
근데 패달부분이 위의 "비프리박"님의 아이콘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
댓글 보고 보니깐 아주 똑같은 것 같아요~
예리하시군요!
요즘 주인없는 자전거를 수거해서 정비한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지자체가 있다고 뉴스에도 나오던데...
암튼, 새 주인을 찾아서 씽씽 달렸으면 좋겠네요.^^
좋은 제도네요.
저도 필요한 사람인데, 저도 하나 얻어오고 싶어집니다 ㅋ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