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잖아.어쩔 수 없잖아.
Posted at 2009/03/10 04:12 | Posted in 세상 속의 나/사는 이야기내가 아닌...
내가 짊어지고 가야 할 짐이 싫다는 거잖아.
짐을 벗어던질 수는 없으니...
어쩌겠어.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고...
배신감을 느끼고...
실망과 원망이 뒤섞인다해도...
어쩌겠어.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런 사람도 있는거야.
사람을 너무 쉽게 믿고, 잘못 판단한 내 잘못인 걸... 어쩌겠어.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니, 내가 할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것조차 다 했는데...
그래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게 남질 않았잖아.
그만큼 기회를 주고, 그만큼 기다렸으면 된거야.
다시 돌아올거란 생각은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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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룬2009/03/12 12:13 [Edit/Del] [Reply]도사님 기운 내시길~-
2009/03/19 13:47 [Edit/Del]
산소같은도사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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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빵낭자2009/03/24 14:11 [Edit/Del] [Reply]인생이 그런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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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11:57 [Edit/Del]
산소같은도사인생 머 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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