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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8/12/04 22:17 | Posted in 세상 속의 나/사는 이야기
왜 나를 가만 놔두지 않는걸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으면...
이젠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니...
아니, 그냥 잠시 지켜볼때도 된거 아니니...
젠장...
젠장...
젠장...

그 사건 이후 술은 석 잔 이상 안마시려 하는데...
왠지 오늘은 소시적처럼 마셔버릴 것 같다...

쉬고싶다...
쉬고싶다...
그냥...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잠시라도 좀 쉬고 싶다.

  1. 좀 쉬세요. 많이 지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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