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겠지...난 괜찮아... 괜찮을거야... 괜찮겠지...
Posted at 2007/11/13 10:37 | Posted in 세상 속의 나/사는 이야기문득 이 말이 떠오른다.
답답하기만 한 하루하루...
무언가 가슴이 뻥~ 뚫릴만한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사는 게 참 힘들다.
젠장.
세상은 참 불공평한 것 같다.
왜 자꾸 이런 시련들을 주는건지...
차라리 나한테 그러지... 내가 다 견디고 말 것을.
오늘 하루도 아무일없다는 듯...
밝은 얼굴로 사람들을 마주하고 우스개소리나 지껄이며 지내야겠지.

어두워질수록 새벽이 가까이 온다 합니다.
고맙습니다. (__)
아마도 어머니께서 편찮으셨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