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애국가 부르면서 뭐하십니까?이명박 후보... 애국가 부르면서 뭐하십니까?
Posted at 2007/09/19 12:43 | Posted in 세상 속의 나/세상을 향한 불평 불만물론, 관점에 따라서 그럴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애국가를 부르면서 저러다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에 도전하는 입장에서... 생각이 있는걸까?
'천박'하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언지...
이런 것도 유투브같은데 올라가면 정말 쪽팔리겠다.
more..

지금껏 누가 머라해도 개인적인 잣대로 후보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참 말을 잃어버리게 하네요.
대통령을 쉽게 까대다보니, 그 자리에 대한 존엄성마저 사라져가는게 아닌지...
저렇게 막 살고도 이제는 대통령 자리까지 넘보고 있으니...
참 시발... 인생이 x 같네.
진정하세요~
얼마나 운이 좋은지 두고보면 알겠죠~^^
어린아이도 국가관도 모르면서도 부동자로 엄숙히 하는데,
저런 지랄을 하다니? 이명박 조국은 일본인가?
의도적인 행동인것 같군요,
하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렇다는건 도저히 ..
이해가 안되네요, 휴 ~ 열나네,
어찌 , 저런자가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게 안먹히는 사람도 있나봅니다.
@제길 저런걸 당선 유력한 대선후보라고....
하여간 이래저래 천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대로 실망이라는;;;
토론할때 상대방 발언에 집중을 못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언론들이 그런것은 안찍었나봅니다.
참.. 할 말이 없드라구요.
대통령 후보라고 하기엔 뭔가가 참 많이 부족해보이네요.
'발 맛사지 걸 발언' 사건도 우연히 잘 못된것이 아닙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할 게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는데 말입니다.
하기사...
몇몇 사건들을 보니 실수라는 표현을 쓰기에도 참 그렇네요.
하튼 쪽팔린 게 먼지 모르는 시키..
그니까 전과 30범이나 되도 대통령한다고 겨나왔지..
집회 때 젤 공감했던 어떤 늙은 아자쒸의 피켓에 머랜 써져난 줄 알아?
''공약지킬까봐 무서운 건 니가 처음이다!!'' ㅡ,.ㅡ
아 놔 미챠...
근데 공약 지킬까 무섭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