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애국가 부르면서 뭐하십니까?이명박 후보... 애국가 부르면서 뭐하십니까?

Posted at 2007/09/19 12:43 | Posted in 세상 속의 나/세상을 향한 불평 불만


물론, 관점에 따라서 그럴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애국가를 부르면서 저러다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리에 도전하는 입장에서... 생각이 있는걸까?
'천박'하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는 무언지...
이런 것도 유투브같은데 올라가면 정말 쪽팔리겠다.

more..


  1. 인터넷에서는 명박 = 천박 = 대선 쪽박이라고 놀려먹더군요. 저 양반은 왜 하는 행동마다 사사건건 트집 잡힐 짓만 하는지... 아무래도 옆에 있는 참모들의 무능력도 한몫하는 것 같네요. 대선 나갈 정도면 행동 하나, 말 하나도 사전에 세세하게 짜서 움직이고 내뱉어야 할텐데 저 양반과 측근들은 거의 이뭐병 수준들이니;;;
    • 2007/09/19 12:26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껏 누가 머라해도 개인적인 잣대로 후보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참 말을 잃어버리게 하네요.
      대통령을 쉽게 까대다보니, 그 자리에 대한 존엄성마저 사라져가는게 아닌지...
  2. 이명박을 볼때마다 "저 새끼 진짜 운좋다"는 생각 밖에는...
    저렇게 막 살고도 이제는 대통령 자리까지 넘보고 있으니...

    참 시발... 인생이 x 같네.
  3. 이미 당선을 초월한 것이지요. -_-;
  4. 정신상태가 정말 이상합니다.
    어린아이도 국가관도 모르면서도 부동자로 엄숙히 하는데,
    저런 지랄을 하다니? 이명박 조국은 일본인가?
    의도적인 행동인것 같군요,
    하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그렇다는건 도저히 ..
    이해가 안되네요, 휴 ~ 열나네,
    어찌 , 저런자가 ??
    • 2007/09/20 14:27 [Edit/Del]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이해하기 어려운 가치관을 갖고있는 것 같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데... 그런게 안먹히는 사람도 있나봅니다.
  5. 뭐, 45년전의 선배가 얘기해준 마사지가 생각이 낫나 보네요. --;

    @제길 저런걸 당선 유력한 대선후보라고....
  6. 오늘 처음본 화면입니다. 빼꼽이 빠질일입니다.
    토론할때 상대방 발언에 집중을 못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언론들이 그런것은 안찍었나봅니다.
  7. 옆에있는 경선 후보님들은 그런 사람과 나란히 경선을 한 다는 것이 부끄럽겠습니다.
    '발 맛사지 걸 발언' 사건도 우연히 잘 못된것이 아닙니다.
    • 2007/09/28 13:15 [Edit/Del]
      자리에 걸맞게 행동을 해야지...
      실수를 하더라도 할 게 있고, 하지 말아야 할 게 있는데 말입니다.
      하기사...
      몇몇 사건들을 보니 실수라는 표현을 쓰기에도 참 그렇네요.
  8. 점빵낭자
    야 나 오늘 이거 처음 봔~ 미쳐부러 미쳐부러....
    하튼 쪽팔린 게 먼지 모르는 시키..
    그니까 전과 30범이나 되도 대통령한다고 겨나왔지..

    집회 때 젤 공감했던 어떤 늙은 아자쒸의 피켓에 머랜 써져난 줄 알아?
    ''공약지킬까봐 무서운 건 니가 처음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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